그리고 존중 받기를 원하지도 않는다.



난 내곡을 들려주며


나를 만족시킬 힙합 놈들이 있는지 물었다.


이제것 단 한명도 나오지 않았어..



니가 할수 잇냐??


못하면 아가리 닥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