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감성 세미나까지 갔을정도로 레드컵 사태에 대해서 분노했었고


그에게 신뢰를 보냈던 사람인데


그 사람 하는 말은 가끔가다보면 선을 존나 넘음.


예를들면 실음과 배울거 없으니까 절대 가지마라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전 교수도 아니고


대출 500땡겨서 방구석에서 작곡했던 사람이 할말은 아닌것같음.


그 사람 말이 틀린건 아니지만 내가 이렇게 성공했으니까 내 길을 따라라 이런 느낌임.


그리고 자기가 상담해주고 알맞는 사람들에게 레슨 붙여주겠다 했는데


힙합, 알앤비하는 사람한테 2007년에도 안했을 개좆같은 쌈마이 곡 뽑는 뽕짞놈 


커리어에 비해 잘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할때 걍 눈 감았음.


곡이 좋던말던 걍 예술적 재능이 1도 없어서 리스펙이 전혀 생기지가 않더라


암튼 나는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