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감성 세미나까지 갔을정도로 레드컵 사태에 대해서 분노했었고
그에게 신뢰를 보냈던 사람인데
그 사람 하는 말은 가끔가다보면 선을 존나 넘음.
예를들면 실음과 배울거 없으니까 절대 가지마라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전 교수도 아니고
대출 500땡겨서 방구석에서 작곡했던 사람이 할말은 아닌것같음.
그 사람 말이 틀린건 아니지만 내가 이렇게 성공했으니까 내 길을 따라라 이런 느낌임.
그리고 자기가 상담해주고 알맞는 사람들에게 레슨 붙여주겠다 했는데
힙합, 알앤비하는 사람한테 2007년에도 안했을 개좆같은 쌈마이 곡 뽑는 뽕짞놈
커리어에 비해 잘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할때 걍 눈 감았음.
곡이 좋던말던 걍 예술적 재능이 1도 없어서 리스펙이 전혀 생기지가 않더라
암튼 나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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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니가 파세요
ㅋㅋㅋ 사람이 별로 좋은사람인것 같지는 않더라. 대화할때 굉장히 가식적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내밑에서 노력하면 성공한다 뭐 이런 뉘앙스던데 현실적으로 좀.. 걍 들을건 듣고 거를건 걸러야되는 사람인듯
공감하는 닝겐들 많노 ㅋㅋ
이글 반대하는 의견보고싶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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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루비룸 살짝 깔보는거같던데ㅋㅋㅋ 나도 특강 한번 갔었는데 누가 그루비룸처럼 어떻게되냐고 질문하니깐 잘하는데 뭐 비즈니스적으로 뛰어나다고 말하다가 얼버무림
이수빨로 히트곡 하나 나온거가지고 그러는데 인성은 모르겠고 사람이 좀 구닥다리고 레이어링이 어쩌구저쩌구 지 작업방식에만 갇혀있어보임 본인도 뭐 느끼는거 있어서 공동작업하고있는거겠지만 외국 애들이 작업하는거보면 놀라자빠질듯
다른 것 보다 선후배 선후배 거리는게 너무 별로...
최근에 제이홉 곡 존나 빨아준 거 보면 힙합 알앤비 쪽으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맞음 딱 아이돌 작곡에 활용할 수준만 알고 있는 듯
컴백홈 리믹스 한 거 들어보면 딱 힙합 섞은 아이돌 곡 아이돌 느낌
ㄹㅇ 이수빨로 곡 하나 떠놓고 입터는 색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