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계속 배우고 계속 작곡한다면


그래도 꾸준한 발전은 있지 않을까?


어차피 늙었다고 작곡에서 쉰내 나는 것도 아니고 


연주는 작곡프로그램이 해주는거니


그 오랜세월의 연륜이 작곡에 묻어나서 더 멋질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