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질문글에 현실적인 댓글 달아주면, 괜한 열등감에 찌든 아무것도 아닌 분들이 태클을 거시는군요.

저는 이러한 님들에게 단 것이 아니고, 님들이 음악을 못하고 못배운 음알못인것도 제 탓이 아닙니다. 왜 본인이 그렇게 못된 시궁창같은 현실을 화풀이하는지. .

괜한 열등감과 박탈감에 풀발하는 모습보이면 애잔하니 정신차리고 얼마 못갈 음악열정으로 방구석에서 혼자서 열심히 음악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