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질문글에 현실적인 댓글 달아주면, 괜한 열등감에 찌든 아무것도 아닌 분들이 태클을 거시는군요.
저는 이러한 님들에게 단 것이 아니고, 님들이 음악을 못하고 못배운 음알못인것도 제 탓이 아닙니다. 왜 본인이 그렇게 못된 시궁창같은 현실을 화풀이하는지. .
괜한 열등감과 박탈감에 풀발하는 모습보이면 애잔하니 정신차리고 얼마 못갈 음악열정으로 방구석에서 혼자서 열심히 음악해보세요^^
저는 이러한 님들에게 단 것이 아니고, 님들이 음악을 못하고 못배운 음알못인것도 제 탓이 아닙니다. 왜 본인이 그렇게 못된 시궁창같은 현실을 화풀이하는지. .
괜한 열등감과 박탈감에 풀발하는 모습보이면 애잔하니 정신차리고 얼마 못갈 음악열정으로 방구석에서 혼자서 열심히 음악해보세요^^
결국 가시네요. 유감스럽습니다. 큐오넷 질리고 숨막히는데 넋두리할 커뮤는 필요해서 온 유입들 잡아서 좀 유의미한 움직임을 만들었어야 했는데 음악인 특유의 배타주의에 디씨는 원래 똥통이니 너희들도 똥통에서 똥칠해야한다는 인간들때문에 한숨이 나오네요. 자기보다 도움될 사람한테 대가리 박거나 잘해볼 생각 안하고 똥칠이나 하는 놈들 갑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