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을 듣고 나는 아주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곡이 무엇이엿냐???


전혀 모름이야



3분 동안 무언가를 들었는데 그게 먼지 몰라.


졸라 심각하다고 생각해


단 한소절 단 하나의 단어도 못남긴거지...


무엇인지 모르는곡이 어떻게 뜨냐고???



다행인게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해도


기획사 사장과


미친 년으로 이루어진 팬덤은 안그렇터라ㅋㅋㅋ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아이돌 곡은  단 한소절 단 하나의 단어를 남기기 위해 만들어야 한다"



명언이다 적어 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