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도 못챙기는 개 밥버러지새끼 아량베풀고 설명시켜주고 차단시켜줘도 희미하게 보이긴하네 쯥



쟤는 그냥 편하게 1도올려서 설명하는것조차 이해를 못하는애인거같다. 휴


말끝마다 무식이 당당하고도 여력하게 드러나는데 어릴때 트라우마라도 있는걸까,

어머니가 꼴에 저 휘갈긴곡 들어보고 심상치않다싶어 돌팔이 보약지어 타먹이신게 커서 잘못 작용된걸까


이 좃만한갤에서도 인정못받는 본인곡을 혼자 자진추천 눌러가며 감싸놓고, 오히려 너희들이 예술을 모르는거라며 울분하는데

이쯤되면 죽기전 고흐를 인정못했던 사람들처럼 우리가 쟤를 이해못하는 시대에 살고있는거 아닐까,


아니면 어떻게보면 존재하기는했을 스승의 문제였을까




주변에 그럴듯한 음악동료 단 한명만 있었어도 쟤가 저런 괴물이 됐을까..

가슴이 아픈밤이다.




쟤를 위해서라도 나는 여기서 계속 못본척 해주는게 진짜 맞는거같다.





진짜 진심으로 이후 응답 안할테니 너 혼자 놀기바래ㅠㅠ 

내 배려는 진짜 여기까지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