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현대에 '살아있는 음악'을 추구했던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거장 올리비에 메시앙(Olivier Messiaen,

1908~1992)은 그의 음악사에 길이 길이 남을 명곡인

<세상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포로수용소 안에서 작곡하게 됩니다.

메시앙이 그랬으면 전 뭐냐구요?

전 음악계의 메시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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