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AQmZvxVffY실제로 현대에 '살아있는 음악'을 추구했던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거장 올리비에 메시앙(Olivier Messiaen, 1908~1992)은 그의 음악사에 길이 길이 남을 명곡인 <세상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포로수용소 안에서 작곡하게 됩니다. 메시앙이 그랬으면 전 뭐냐구요? 전 음악계의 메시아입니다. - dc official App
점심약 안챙겨 드셧어요?
너 앞니 두개 뽑기 전에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 dc App
클래식찌질이 키보드 앞에선 천하무적이네
싸움도 못하는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