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울나라 노래듣다가 빌보드노래들으면 비트부터가다르고 뭔가 전체적으로 세련된느낌? 이거왜그런거야?
댓글 4
윤달사운드와 양키사운드의 차이라고보면된다 - dc App
익명(211.246)2019-10-16 22:27
미국은 곡 만들때 진짜 생각보다 엄청 많이 참여하는데 우리나라는 적은 인원이 만들지 아마
티르(sy814400)2019-10-16 23:06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느낌이 상당히 일단커 우리나라 아이돌 같은노래 영어로 번안해서 부르면 그냥 씹 팝송됨. 그루브나 질감 같은거는 이제는 차이가 나는지 잘 모르겠다. 워낙 외국가서 믹스마스터 하고오기도 하고 우리나라도 실력있는 엔지니어들 있는데 너무 소수고 유럽 미국애들의 인프라에 비하면 아직 멀은듯
익명(182.172)2019-10-17 00:12
프로덕션의 차이지 그리고 서로 추구하는 바이브가 다름 한국은 훅(코러스), 멜로디 위주로 음악을 만들려고 하는 경향이 크고(요즘은 그나마 아닌곡들도 많지만) 미국은 그게 아니라 그냥 그 곡만의 바이브를 나타내는 느낌으로 만듬(좋은 코러스,멜로디가 없어도) 그리고 사운드, 믹스, 마스터링도 차이나지
윤달사운드와 양키사운드의 차이라고보면된다 - dc App
미국은 곡 만들때 진짜 생각보다 엄청 많이 참여하는데 우리나라는 적은 인원이 만들지 아마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느낌이 상당히 일단커 우리나라 아이돌 같은노래 영어로 번안해서 부르면 그냥 씹 팝송됨. 그루브나 질감 같은거는 이제는 차이가 나는지 잘 모르겠다. 워낙 외국가서 믹스마스터 하고오기도 하고 우리나라도 실력있는 엔지니어들 있는데 너무 소수고 유럽 미국애들의 인프라에 비하면 아직 멀은듯
프로덕션의 차이지 그리고 서로 추구하는 바이브가 다름 한국은 훅(코러스), 멜로디 위주로 음악을 만들려고 하는 경향이 크고(요즘은 그나마 아닌곡들도 많지만) 미국은 그게 아니라 그냥 그 곡만의 바이브를 나타내는 느낌으로 만듬(좋은 코러스,멜로디가 없어도) 그리고 사운드, 믹스, 마스터링도 차이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