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은 잘 모르지만..많진 않지만 페이받고 공연한적은 수십번정도고..유튜브에 2년동안 곡은 320개 올리고 있고,프로 뮤지션(열린음악회,프로밴드)과 친분이 있으며 모든 음학은 오로지 음악을 위해서 그리고 음악은 그저 즐겁게 듣는거라는 다짐으로 본인에게 음악은 그저 삶의 표현이자 외침이라는 각오로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본인의 연주를 들리기 위해 거리공연,무대공연,디시,마피아,유튜브 등에서 알리고자 제 자신을 바치고 있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묻고 싶었지만 프로정신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저도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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