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깎아내고 인위적으로 만들고, 악기사용/편곡을 개판으로 해서 맞지도 않는 소리의 밸런스를 기계로 컴퓨터로 조절하는 것이 아닙니다.

믹싱을 하지 않은 음원파일이 컴퓨터 스피커에서 좋지않게 흘러나온다 하더라도 그건 믹싱이란 허상과 인위적인 사운드가 아니라 그런 것이지, 실제로 좋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존윌리엄스가 설령 미디로 작업했다 한들, 콘서트에서 실연 사운드가 망하는 적이 있습니까? 반대로 콘서트에서 실연은 성공적이지만 미디믹싱을 하지않아 사운드가 좋지 않으면 존윌리엄스는 너희들 따위에게 욕먹습니까?
존윌리엄스가 NWC로 음원을 만들어도 존윌리엄스는 존윌리엄스입니다.

기계적인 절차는 작곡가로써 순수한 작곡과 편곡의 모든 절차를 완성하고 난 이후입니다.
작곡도 안되면서 기계로 사운드 만지는 것이 아니라요.

음악을 듣는 귀란 허상을 듣지말고, 실체를 듣는 귀입니다.

너희들이 아직도 이 당연한 음악의 이치를 인정하지 못하고 인위적으로 볼륨 밸런스나 맞추고 있는 현실이라면 실연과 음악을 직업으로 삼겠다는 것은 꿈도 꾸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공자들 차고 넘치고 그 아티스트들은 믹싱이 안된 음원을 들어도, 악보만 보아도 이 곡이 좋지 안좋은지 이미 판단 들어가니까요.

정신 차리세요. 아니면 아침 밥상이나 차리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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