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그런 분들이군요.

풀발하며 못까 안달인 분들은 상대적 박탈감에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견디질 못하는 것 입니다.

너희들이 그런 불순한 의도로 나를 폄하하려 한들 저에겐 씨알도 안먹힙니다.

제가 말했죠? 한번이라도 피아노를 쳐본 사람이면 안할 말들이라고요.

결국엔 기본중의 기본인 피아노는 건드리지도 못하고

마우스 질만 열심히 노가다하는 볼륨 엔지니어 공대생들의 아우성이라는 것입니다.

공부하세요. 계 -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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