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를 쓰지 않는 편곡자형 작곡가인 경우가 많지


가사를 쓰지 않으니 곡의 핵심을 구성할 무언가가 없거든


화성학으로 곡을 그렇듯 하게 만들어야 핶던거지 ㅎㅎㅎ


그렇게 만든걸 작사가에게 떠넘기는거지.. ㅋㅋㅋ




그런데 가사를 쓰는 싱어송형 작곡가의 경우는


코드 2개로도 가능하다


왜냐하면 곡을 구성할 핵심을 가사에서 만들어 버리거든


그렇기에 화성학 굳이 안써도 되는거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