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을 아예 몰라서
흉내내는 것도 못하는 단계에서 하는 말이지.
화성학 떡칠된거 존나 듣고 살다보면
화성학 배우기도 싫어지던데
안그럼?

근데 이게 사람 팔자에 따라서 다른거 같기도 하다
성향이 반골 기질ㅡ금기운이 많으면 화성학을 거부할 수 있어.
성향이 무던한 토기운이면 화성학 하면서도 둥글둥글 잘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