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Core의 Piano etude "Appassionata"를 들으며···'
좋은 곡이란 뭘까..
옛날 투니버스 만화 OP, ED
온라인, 싱글 게임의 BGM
김경호님, 서태지님 노래
랜디로즈의 리프, 솔로
엠비언트, 포스트락
마이클 잭슨의 곡들
모차르트의 음악
WANDS의 노래
영화 OST
JPOP
동요
장르불문 내게 잘 맞았던 곡들이 있다
듣다보면 전율하거나 이미 전에 전율한 곡들이 많다
내가 좋아하는 곡 중에는 남들은 싫어하는 곡들도 있다..
남들이 싫어하는 곡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곡도 있다..
이론 또는 마음을 따라서 어디를 가야 내가 만족할 곡을 찾을까?
음악이 대체 뭐길래 내 마음에서 떠나지도 않고 잡히지도 않으면서 계속 나를 괴롭히는걸까?
작곡을 배우기 전이 가장 음악을 좋아했던 때였다 싶은 생각이 든다..
복잡한 영혼의 소유자
저는 달빛천사 ost 좋아합니다. 이지투디제이의 여러 곡들도 좋아합니다. 존윌리엄스의 해리포터 곡도 좋아하고 지브리스튜디오의 곡도 좋아합니다. 베토벤의 곡은 좋아하지만 모차르트의 곡은 극혐합니다. 좋은 곡이란 무엇일까요? - dc App
이런 후레자식같은놈을 봤나 클래식했다는놈이 모짜르트를 싫어해
모차르트의 곡은 너무 유치하고 단순하거든요. 극혐입니다. 삐빅 - dc App
어디 어설픈곡쓰는 찐따새끼가 모짜르트의곡을 판단해? 니 남은인생 그런곡만 써야될텐데
모차르트님 곡 중에서 좋아하는 곡도 있고 싫어하는 곡도 있습니다베토벤님 곡 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달빛천사 ost 좋죠 저도 엄청 들었습니다 그중 뉴퓨쳐를 제일 좋아합니다뉴퓨처의 국내버전 기타솔로는 거칠고 강한 느낌이었는데일본의 원곡 기타솔로는 점잖고 찰나를 노린다는 느낌에 감탄했었어요.최근엔 학교괴담 오프닝을 많이 들었습니다특정 부분만 수십 수백번을 돌려들은 기억이 나네요.요리왕 비룡의 오프닝은 옛 노래 치곤 믹싱이 되게 잘 돼있고 그저 좋아서 전율했던 기억도 납니다겉 배제된 음악의 핵심이 대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는 하루네요..
182.172님 모차르트는 님이 살아있는지도 모릅니다. 먼지같은 존재입니다 넌. - dc App
모짜르트 같은 사람들이 음악발전 안시켯으면 오늘날 니놈같은사람도 없으니까 반성하세요 후레자식아
솔까 세일러문 주제곡은 핵명곡이지ㄷㄷㄷ 그리고 데카렌쟈(파워레인저spd) 오프닝도 편견없이 들어본다면 명곡임이 틀림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