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신새끼들은 코드를 짠 뒤 멜로디를 붙임 (이게 뭐 나쁘다는건 아님. 좀 더 들어보셈)


코드 짜는 것도 대부분 한국 좆라드 어딘가서 쓰인 진행들.


좆라드는 근의 공식처럼 정해진 코드 진행이 있는데 여기다가 가끔 재즈에서 쓰이는 변태코드들 뽀인트로 넣어줘야 함.


그니깐 한마디로 음악을 무슨 공장 마냥 정해진대로 설계한 뒤 좆같이 뻔한 멜로디 좀 붙이고 가사는 무조건 연애, 사랑, 이별, 여행, 가족, 청춘, 계절 이것들 중 하나.


곡 구조는 무조건 인트로 좆같은 차임 (좆라드에서 97% 쓰이는  요정 튀어나올듯한 띄로로로롱 소리) + 좆같은 미디 오케스트라 소리 -> 악기 다 멈추고 피아노 코드 딍딍거리면서 좆같은 음색의 보컬의 나지막한 노래 + 그러다가 \'드럼 나올거 같은데..?\' 하는 순간 나오는 존나 뻔한 좆라드에서 100% 쓰이는 \'둥 - 탁/ - 둥둥 -- 탁/ - 둥 -탁탁/ 둥\' + 그렇게 모두가 예상하는대로 진행되다가 어김없이 나오는 좆라드에서 85% 등장하는 좆같은 전조 + 보컬의 좆같은 울부짖음 + 좆같은 마무리



왜 대학에 온건지 이해할 수 없는 안전빵 곡들만 생산해내다가 휴학때리고 어디서 미디 배워와서 좆같은 일렉 시도도 해보지만 그마저도 좆라드 감성이 담긴 좆같은 좆렉...


그리고 이새끼들이 음악 편식 제일 심함.


귓구녕에 임창정, 이수, 앰맥, 마크툽, 등등 말 안해도 알 ‘그 음악’만 쳐 박고 다님.



* 이새끼들이 작곡과 애들 중에서 표절 제일 많이 함

포락갤에서 본 글인데 너무 맞는말이라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