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받으려면 레슨비도 부담되고 DAW까지 사야 되는데
스원이나 케이크워크로 하는 곳이 거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큐베이스를 사야 됨
블랙 프라이데이 기다리면서 스원 프라임 버전 쓰고 있는데
유튜브 보면서 하는 거랑 실제로 레슨 받는거랑 차이가 있나요?
서양 사람들은 따로 가르침을 안 받고 유튜브만 보면서도 음악 하나 뚝딱 만드는 거 같던데
입문 단계입니다.
스원이나 케이크워크로 하는 곳이 거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큐베이스를 사야 됨
블랙 프라이데이 기다리면서 스원 프라임 버전 쓰고 있는데
유튜브 보면서 하는 거랑 실제로 레슨 받는거랑 차이가 있나요?
서양 사람들은 따로 가르침을 안 받고 유튜브만 보면서도 음악 하나 뚝딱 만드는 거 같던데
입문 단계입니다.
일단 난 피아노를 꾸준히 연습해오고 레슨을 받아온 사람임. 일단 음악은 옆에서 도와주는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자신의 의지가 너무 강력해서 다 찾아보고 하면 그건 예외이긴 한데
그 뭐라고해야지 레슨을 안받고 계속 연습하면 노하우를 터득할수 있겠지. 그런데 그게 독이 될수도 있음.
만약 그게 틀린거면 자신은 쭉 틀린걸 계속 쓰는거임.
그래서 음악할때 본인 주변에 음악 잘하는 친구 있으면 그친구한테 물어보는것만으로도 크게 도움됨.
외국애들은 오히려 유튜브가 더좋지 그리고 1:1 강사레슨도 단점많아
레슨 장점 : 틀린걸 바로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