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받으려면 레슨비도 부담되고 DAW까지 사야 되는데
스원이나 케이크워크로 하는 곳이 거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큐베이스를 사야 됨

블랙 프라이데이 기다리면서 스원 프라임 버전 쓰고 있는데
유튜브 보면서 하는 거랑 실제로 레슨 받는거랑 차이가 있나요?
서양 사람들은 따로 가르침을 안 받고 유튜브만 보면서도 음악 하나 뚝딱 만드는 거 같던데

입문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