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DAW마다 미세한 그리드 스냅이 다르고 (특히 미디 신호 처리에서) 딜레이 컴펜세이션 엔진의 성능이 다름. 가장 성능이 좋은게 프로툴이라고 알고 있는데 나도 실험해본적은 없음. 그리고 익스포트에서 중요한건 디더링 기술이라 디더링을 거치지 않을 경우에는 DAW별로 차이는 없다고 알고 있다. 이것도 실험해보진 않았지만 수년전에 온라인에서 끝난 논쟁임. 다만 디더링을 거칠 경우는 당연히 엔진마다 달라진다고 생각함.
익명(175.205)2019-10-21 22:42
답글
ㄹㅇ도사등장
익명(223.62)2019-10-22 11:29
큐오넷에 비슷한 내용의 답변이있어요. 검색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daw 별로 음질차이는 존재합니다. 또한 export시의 음질변화도 존재합니다. 다만 이 것이 맥과 피씨의 차이에서 오거나 하드웨어가 초래하는 결과 또한 아닙니다. - dc App
베루부(beluvu)2019-10-21 23:00
답글
이거 조금 조심해야 되는게 익스포트시에 디더링이나 업샘플링 없이 원음 그대로 뽑는 경우는 음질변화 없다. 물론 DAW마다 팬로우가 다른건 감안해야 함. 그리고 맥과 PC의 차이가 익스포트에 관여하진 않겠지만 단순히 외부로 아웃풋해서 들려주는 성능에서 차이가 있음. 영상으로 얘기하자면 디스플레이로 뿌려주는데서 차이가 있음. PC의 노이즈 컨트롤은 극악임.
내가 잘몰라서그러는건가..저게 뭔
이거 미세한 차이는 있는걸로 아는데
정확히는 DAW마다 미세한 그리드 스냅이 다르고 (특히 미디 신호 처리에서) 딜레이 컴펜세이션 엔진의 성능이 다름. 가장 성능이 좋은게 프로툴이라고 알고 있는데 나도 실험해본적은 없음. 그리고 익스포트에서 중요한건 디더링 기술이라 디더링을 거치지 않을 경우에는 DAW별로 차이는 없다고 알고 있다. 이것도 실험해보진 않았지만 수년전에 온라인에서 끝난 논쟁임. 다만 디더링을 거칠 경우는 당연히 엔진마다 달라진다고 생각함.
ㄹㅇ도사등장
큐오넷에 비슷한 내용의 답변이있어요. 검색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daw 별로 음질차이는 존재합니다. 또한 export시의 음질변화도 존재합니다. 다만 이 것이 맥과 피씨의 차이에서 오거나 하드웨어가 초래하는 결과 또한 아닙니다. - dc App
이거 조금 조심해야 되는게 익스포트시에 디더링이나 업샘플링 없이 원음 그대로 뽑는 경우는 음질변화 없다. 물론 DAW마다 팬로우가 다른건 감안해야 함. 그리고 맥과 PC의 차이가 익스포트에 관여하진 않겠지만 단순히 외부로 아웃풋해서 들려주는 성능에서 차이가 있음. 영상으로 얘기하자면 디스플레이로 뿌려주는데서 차이가 있음. PC의 노이즈 컨트롤은 극악임.
어차피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아무도 모름
명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