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2살 병특시절에 개저씨들 많은 개발자커뮤에서 많이 놀았음. 그 때 고삐리가 등장해서 물을 흐림. 자기 잘 생겼다느니.. 미국 영주권자라느니.. 고딩인데 개발 알바로 몇백 번다느니.. 집 부자라느니... 뭐 이러던 애였는데 내가 좀 맞춰주니깐 같이
클랍가지거 해서 존목함. 그 때 고딩이었는데 신분증 검사 안 하는 곳이 있어서 강남역 8번 출구 브룩클린 가서 졸라 놈ㅋㅋ. 근데 애새키 만나보니 그냥 양아치삘 나게 생겼고 호빗이었음. 키 165정도로 보였음. 내 잘 생긴 얼굴 보고 오줌 지리고 그랜절 하더라... 걔랑 둘이 강남역 앞에 서있는데 여자애가 와서 내 번호땀
그 후로 걔는 나를 신으로 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