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올린다 게시판이 이런글로 더렵혀지는게 미안하지만


저새끼 나대는걸 지켜볼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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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서울대 나왔다 하는데 난 믿을수없지만 뭐 그렇다고 치고(서울대는 사실로 밝혀짐)


학력이 있으니까 어릴때부터 촉망 받고 일도 시작을 할수 있었겠지





하지만 결과는? 너네가 TGC 음악을 들어보면 알수 있듯이 전혀 음악감각이라고는 없는사람의 음악이야


학력 믿고 일단 써봣으나 음악감독 내지는 제작자 들한테 쓴소리를 많이 들었을꺼야


기대 이하다, 너무 아마추어같다, 곡이 너무 난해하고 어설프다 등등


어린학생때고 그러고 몇개월 더 믿어보고 쓰려고 했으나 너무 음악을 못해서 버림 받았겠지





그리고는 또 다른곳으로 소개받아서 가고 같은 이유로 버림받고.. 이런일의 반복.


이때쯤 내색은 안해도 본인한테 아주 복잡한 생각이 들었겠지


진짜 난 병신인가, 대학까지 나왔는데 쪽팔리게 인정도 못받고 일은할수있을까...


유학을가면 뭔가 달라지겠지. 돈쳐박아서 배우고 오면 뭔가 달라지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꺼야




그렇게 본인 실력에 대한 좌절감을 느끼면서 유학을 준비하던 와중에 들어온게 작갤이고



안그래도 자신감 죽어있었는데 본인보다 못한 쓰레기들 있는걸 보니까 여기서 잘난척 하면서 위안을 얻는거지




여기서 지적 허영심도 채우고, 좃밥들이 모를만한 단어랑 이론도 한껏쓰고 .



근데 그거 빨아주는 애들도 있다보니까



다시 내가 뭔가 인정받는거같고 어릴때 미래가 촉망받던 그시절로 돌아간것같은 느낌도 들고.





더 나아가서는 저런 거짓말까지 하는거야 우리집 돈많고 차는 몇번을 바꾸고... 등등


왜나면 여기 작갤애들보다 자기는 계급이 높아야 되거든. 그래야 상처난 자기 자존심이 메워지니까.




그래봤자 현실은 학력만 높고(4년제대학이니까 그냥 이렇게 표현한다) 음악감각없고 실력없어서 자리못잡고 마지막 발악으로 유학이나 준비하고 있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