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아노와 모든 악기에 능통한 작곡의 대가 TGC입니다.




역시 저를 미워하시는 여러분의 여론이 작용한 것일까요?

아니면 역시 7년 전 아기 때의 곡으론 무리였던걸까요?




저런 30분 만에 쓸 수 있는 가벼운 곡은

딱 이 정도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생각했는데


역시 작곡갤러리 여러분들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 와중에 저를 찍어주신 12명의 유저분들

수준 높은 청취와 선택 감사드립니다.



흐음.. 특정 시간대에 여러 아이디를 이용한

투표 조작의 정황도 다분히 보입니다만



각설하고 어찌됐던간에 여러분들께서

저기 182.172님의 곡을 더 많이 선택하셨으니



저의 빵딩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애플힙이라고.



바지벗고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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