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TGC가 클래식 음대 나온놈이니 각잡고 좋게 쓰면 어느정도는 쓰겠지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좀 더 좋은곡을 들고나와서 놀랐다.


TGC가 아직 미디를 잘 못해서 그렇지 좋을때깔로 만들었으면 더 좋은평가를 들을수있었음. 




내곡은 사실 짧은시간에 만든건 사실이야.  그렇다고 해서 5분안에 만들어진건 아니고 많은고민이랑 벨로시티 등을 정말 정밀하게 만졌던 곡이고 


저곡 상태에서 여러번의 수정을 거쳐서 실제로 방송에 깔린적이있음. 




오늘은 일이있어서 컴퓨터앞에 없었고 계속 밖에 있었는데 오랜만에 쫄리더라 ㅋㅋㅋㅋ 이게뭐라고 


아무튼 재밌는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