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에 적고있었는데 다행이네 왜지움?ㅡㅡ!




아이캐치에 들어갈 곡이라 생각하고 자동반복켜서 많이 듣고왔음
피아노 시작부터 브라스의 끝까지 어색함 못느꼈고
짧기도 한데 음 많이 든것도 아니라 뭐라 말해주기가 힘드네요
일단 조금도 거슬리지 않아요
피아노뿐인 방에 얘가 들어왔다고해서 전혀 불편하지 않아
오히려 139부터 하울링이 마무리를 방해하는게 좀 거슬렸어(목소리는좋아요)

스스로 만족하는 브라스인지 물어보고싶은데 아마 본인은 만족 못한거겠지?
보는 시점 말고
요청에 의해 브라스만 내가 넣었었던 남의 작품이라 생각한다면
적당히 안튀고 코드따라 흘러가려했구나 생각했을거에요
지금의 나라면 139부터 A#4랑 D5, D#5를 사용했겠지만
내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들으면
불협 배치도 없고 불만 하나도 없어
얌전한 울림으로밖엔 안들렸음

(음색이 좋았다는 말은 아님)


반 일반인의 댓글이라 도움이될까? 싶어서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