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음악한지 얼마안된 음알못이지만 개인적으론 tgc님 곡 진짜 좋은거같음

특히 2분 51초부터 3분 21초까지 나오는 부분 진짜 핵좋음



2분51초~3분3초까지 처음엔 멜로디만 하나 나오고 쭉 올라가는데

잘 들어보면 처음 멜로디 저음에서 나오고, 올라간 부분에선 새로운 멜로디 나와서 두개 합쳐짐


저런것도 분명 무슨 기법일텐데 클래식에서나 쓰이는건가??

쨋든 나같은 애들이 봤을 땐 졸라 잘어울리고 신기해서 그 부분 계속들음ㅠㅠㅠ



원래는 182님 곡같은 스타일 많이듣고 클래식은 싫어한다기보다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확실히 뭔가 안정적인 느낌?이랄까 뭔가 단단한? 그런느낌이 강한듯 



이상 일주일 된 뉴비의 감상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