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신나는 음악 늙어서도 작곡할 수 있으면 좋겠음


60까지 작곡 찔끔씩하면서 감유지하고 60에 은퇴해서 작곡만 올인하고 싶은데 말이지



늙으면 음악적 취향이 확달라진다던지 실력이 확 떨어지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