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좋아하시는 8~90년대 음악 틀어놓다가 느낀건데
옛날 노래들은 페이드아웃으로 끝나는 노래가 많은데
요즘곡들은 거진 없더라고
단순히 유행이 지났다기엔 요즘곡에서 거진 전멸된걸보니
뭔가 다른 이유가 있는 거 같은데
왜 옛날 곡들은 페이드아웃으로 끝나는 곡들이 많음?
옛날 노래들은 페이드아웃으로 끝나는 노래가 많은데
요즘곡들은 거진 없더라고
단순히 유행이 지났다기엔 요즘곡에서 거진 전멸된걸보니
뭔가 다른 이유가 있는 거 같은데
왜 옛날 곡들은 페이드아웃으로 끝나는 곡들이 많음?
페이드아웃은 아직도 많이 쓰는데? 유행의 문제는 아닌듯함
무대에서 뻘쭘해서? 난 걍 딱 끝내기 아쉬운 느낌이 있는 곡은 페이드아웃으로 끝내거나 걍 딱히 떠오르지않을때 귀찮을때 그럼
트렌드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든다 페이드아웃하면 좀 촌스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