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하늘이고
행성이 대지일 때
씨앗이 실존의 매개체 개념이며
따라서 땅의 사물이 실존이라면
비단 과실이란
나무의 것만은 아닐 것이다
생물 또한 나무라면
세상의 끝에서
그대는 어떤 과실을 펼쳐 보여주겠는가
무릇
지구의 그 어떤 나무들도
이롭지 않은 아람임을 안다면
버리기 마련이다.
우주는 하늘이고
행성이 대지일 때
씨앗이 실존의 매개체 개념이며
따라서 땅의 사물이 실존이라면
비단 과실이란
나무의 것만은 아닐 것이다
생물 또한 나무라면
세상의 끝에서
그대는 어떤 과실을 펼쳐 보여주겠는가
무릇
지구의 그 어떤 나무들도
이롭지 않은 아람임을 안다면
버리기 마련이다.
만물에는 고정불변하는 실체가 없다 - dc App
이또한 고정불변하지 않는다는것을 알아뒀으면 한다 - dc App
마땅히 맞는 말이다 내 글 또한 삼라만상의 일정불변에 부적합한다.
씨발롬들 ㅋㅋㅋㅋㅋ
다 잔잔화 하노
무화과나무 불싸지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