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취미반 입시반으로 해보면서 마음 정할려고 학원 알아보는 중이였는데 2곳 알아 봤거든 ? 미디 상담받는데 입으로 뭐 daw 레퍼런스가 어떻니 믹마는 어떻니 입시생 수준은 어떻니 이러길래 내가 그냥 작업물 들려주실 수 있냐고 했거든 ?\" 말씀만으론 어느 수준이 입시수준인지 모르겠다\"라고 하면서? 갑자기 표정 바뀌면서 \"본인 실력에 자신이 있어요 ?\" 이러면서 \"왜 이렇게 의심이 많아요?\" 강사실력 의심하지 말고 본인 실력부터 의심하세요 \"라고하더니  한숨 푹 쉬면서 들려주겠다면서 자기 작업물은 의미없고 우리학원 입시생꺼 들려주겠다면서 일단 들었는데 그냥 그래서 끝까지 본인껀 안들려주니까 걍 알겠다고 \"지금 제 수준이랑 크게 차이가 없는거같아서 다음에 전화드리겠다 \"하고 나오려는데 갑자기 \"다른 곳에서 그러지마세요 예의없는거에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한달 60이 작은 돈도 아니고 작업물 듣는게 힘든거냐고 장사질하지마시라고 \"하고 나왔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이해안감 두곳 다 저런식 태도라는게 내가 예의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