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평가에도 굴하지 않고 또 왔다. 멘탈갑임.

독거노인이라 맨날 혼밥/혼커피 하다가,  1년 만에 지인이랑 경기도 외곽 카페 투어 하고 나서 기분 좋아서 트로피컬 하우스 흉내 한 번 내봤다.

어제 날씨도 좋고, 공원도 1시간 정도 걸었다. 그 기분을 담아 봄.

나 이번에 모니터링 헤드폰 샀는데  이걸로 들으면 고역 밴드가  좀 찌르는 느낌이 나는데.. 내 귀가 이상한가? 

조만간 스프라이스로 오존 구매할껀데 가르쳐 줄 사람 있음?

잘 가르쳐주면 소고기 사주고 아메리카노도 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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