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린이가 “형들 이거 믹싱 이러쿵저러쿵 해서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ㅜㅜ”라고 질문하면 그에 대한 피드백이나 답을 해주는게아니고“그것도 모르면서 믹싱에 손대고있냐?”“에휴ㅋㅋ 노답 걍 접어라”ㅇㅈㄹ 존나함니가 손댈수 없는 영역을 나는 자유자재로 다룬다는듯한 뉘앙스로 어떻게든 상대방 작업물 까내리기 바쁨
꼬우면 그사이트 가면되지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받고있는 상황이면 공격적이더라 난 그래서 악플러들 이해한다
느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