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멜로디 코드만들줄 몰라가지고 코드 생성기 존나 사댔었음
그중에서 스케일러만 여전히 도움되고 나머지는 쓸대없음
그리고 이상한 가상악기에 빠져가지고 영상 작업한답시고 시네마틱 연출에 도움되는 가상악기 존나샀는데 이게 조금 후회됨
가상악기에 한 120만원 질렀나 메시브X output 종합세트 베를린 오케스트라 성악 세트
한 120만원 될듯
영상 작업할때는 오시발 이거 사둬서 너무 다행이다 생각할탠데 아직 영상작업을 안하니까 와닿지가 않음 시발
그냥 누군가가 그냥 작곡할때 세럼하나만 있어도 되니까 세럼하나만 지르고 샘플이랑 같이 해서 작곡해 라고 잡아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드네
삽질하면서 배우는거지모 ㅋㅋ
너 천재냐
메시브 x 타령할때부터 병신인거 알았어
가상악기를 좆같은 것만 골라서 샀네. 세럼, 디바, 리프로, 아츄리아 이런 거 사야지
아웃풋 액세일 같은거는 완전 사기치는 수준 샘플링이랑 찹핑 앰비언스 테크닉만 있으면 뚝딱 만드는 것들을 뱅크로 쌓아놓고 용량 장사하는거임
그렇게따지면 세럼 샘플 4~5만원에 장사하는애들 뭐가되냐
아웃풋 걔넨 최소한 녹음실에서 장사한뒤 외장이펙트로 조리라도 해놨지..
세럼 프리셋 말하는 거임? 프리셋 나름이지만 잘 된 세럼 프리셋 만들기가 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