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을 제기하고 해소되면 다 좋은거지.. 에휴 그냥 꼬인건지..

여러 의문들 요약해보자면

1. 공간계는 제대로 작동하는 작업법인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다면 결국 후처리에 하는 시간이 더 오래걸리기 때문에 결국 총 시간은 별반 다를게 없다

2. 리미터로 -6 데시벨 맞춰놓고 피크체크 하는 것과 다른것이 있는가? 오히려 소스의 문제는 핑노 사운드로 다 가려버렸기 때문에 수정까지 이어지지 않고 페이더만 조절하게 된다는 점.

3. 듣는귀 향상이 되는가? 아니다. 단순히 볼륨을 일괄적으로 통일하는것.. 결국 리미터로 들으면서 하는게 밸런스도 답고 듣는 귀도 향상되며 소스도 수정가능하다.

그냥 팁 하나 주자면

리미터 -6 걸고 킥이나 베이스 등 로우엔드의 중심이 될거 한 개만 딱 정하고 걔 부터 세팅한 후에 저역대 부터 쌓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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