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큐베이스만 사용하다가 레슨쌤이 에이블톤써서 에이블톤 처음깔아서 하는데 자꾸 오류나는거도좀 짜증나지만
큐베가너무익숙하고 기능적으로 큐베보다 너무 디테일한게떨어지는느낌 .. 미디찍을떄도 일일히 박자바꿔서 찍어야하고
확실히 샘플같은거쓸때는 큐베보다 편한거같은데 진짜 아이돌음악쪽하거나 일렉트로닉팝 그런쪽장르하는 프로들 큐베쓰는사람없나???
원래 큐베이스만 사용하다가 레슨쌤이 에이블톤써서 에이블톤 처음깔아서 하는데 자꾸 오류나는거도좀 짜증나지만
큐베가너무익숙하고 기능적으로 큐베보다 너무 디테일한게떨어지는느낌 .. 미디찍을떄도 일일히 박자바꿔서 찍어야하고
확실히 샘플같은거쓸때는 큐베보다 편한거같은데 진짜 아이돌음악쪽하거나 일렉트로닉팝 그런쪽장르하는 프로들 큐베쓰는사람없나???
https://namu.wiki/w/%ED%81%90%EB%B2%A0%EC%9D%B4%EC%8A%A4#s-6
조금만 생각해보자 프로들이 안쓰면 회사가 그렇게 유명할수 있을건지
난 참고로 큐베 안씀
나도 내 레슨썜들중에 큐베쓰는사람들이라서 큐베로입문한건데 문제는 장르에따라 어느시퀀서가 더 효율적이냐가궁금한거
한스짐머가 오케스트라 작곡할때 쓰는 DAW라는점에서 얘기 끝남
오케스트라말고 대중음악이나 케이팝 혹은 외국팝,힙합 장르위주로할경우에말야
에이블톤 쓴지얼마안됐지만 어쿠스틱쪽이나 발라드는 큐베가 훨편한건느껴짐
큐베가 세밀한 작업이좋은데 또 이게단점이 단순한작업할때 쓸데없이 복잡하기도함 보통 트랜디 작곡하려는사람은 단순 명확한 DAW가 필요하기에 FL선호하지
그냥 니네 실력이 좆박아서 daw를 가리는거라곤 생각안하냐
정해진 고기패티에 계란물 빵가루가 묻혀진 돈가스의 선책의 폭아 좁고 정형화 되어 있어 남들과 비슷해지기 쉽지만 편리함과 라이브에 유용한 정도. 반면에 육질부터 양념까지 계란의 종류와 입자가 굵은 혹은 작은 거친 또는 부드러운 빵가루를 쓸지 초이스가능한 편리성이 떨어지고 귀찮지만 디테일하게 선택하고 조절할 수 있는 이렇게 비유하면 이해하기 쉽지 않겠냐?
편리함도 좋지만 디테일하게 수정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서 디테일이 필요하기보단 속도있게 수월한 작업을 하는데 더 비중있다 하면 그 쪽으로 가고 하고자 하는 음악의 특성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져야 맞을거고 둘 다 묶어 쓰던가 참고로 큐베 bus 지랄 맞음
트렌디 한 음악에 디테일이 얼마나 살아있는지 모르고 단순하다는게 단점으로 다가오는지 몰라서 그러는 것임 트렌디의 범위가 어디서 부터 어디까진데? 장르마다 다르기보다 만드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 케이팝과 외국팝은 알겠지만 큰 갭차이가 있고 힙합은 전자가 우세하나 역시 케바케 일렉쪽이나 하우스쪽에서도 디테일한 작업을 위해 정교한 daw를 선호하는 경우도 많음
본인이 하고 싶은 장르나 곡들을 자세히 들어보면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