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노래 몇 개라도 있는 지금은.
편곡을 못하면 말짱 헛수고 같긴 하네.
그런데 그렇다고 요즘 엔지니어들의 귀와 감각은 내 취향이 아니야.
믿을 사람이 없어서 나 혼자 해야 되는데.
그러기엔 또 내가 노가다를 졸라 시러해.
어쩔 수 없이 내 뇌내 플레이만 무현반복..
편곡을 못하면 말짱 헛수고 같긴 하네.
그런데 그렇다고 요즘 엔지니어들의 귀와 감각은 내 취향이 아니야.
믿을 사람이 없어서 나 혼자 해야 되는데.
그러기엔 또 내가 노가다를 졸라 시러해.
어쩔 수 없이 내 뇌내 플레이만 무현반복..
슬프다. 나와 같은 지향점을 가진 사람 찾기가 너무 어렵네. 내가 너무 병신인가봐. 흑흑
그냥 허접이네
노래까고 얘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