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많이 겪어본 바로는 목표가 거기까지라그런 경우가 많았어
콘셉을 넓게잡고
이야기가 어디에서 어디로 가야하며
지금은 어디쯤 와있는지 확인하고
다음은 이렇게 진행돼야겠구나 생각해보면서 진행해봐
익명(175.124)2019-11-13 05:34
답글
단편이야기스런 곡은 짧은걸로도 만족하게된다
장편이야기로 이어나가기 위해 애써보삼
익명(175.124)2019-11-13 05:36
답글
이걸 구상 못하면 영감오지 않고서는 절대 그냥 쓰여지지 않더라
익명(175.124)2019-11-13 05:37
그럴때는 모든 파트에 하나씩은 무조건 들어갈 사운드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인트로 8마디,1절 32마디 후렴 16마디) 라고 가정했을떄. 8마디나 4마디의 곡의 스케일에 맞는 루프를 하나 넣는거죠. 화려하지 않고 단순하게 나와서 파트마다 다른 악기랑 어울릴 수 있는 루프로요. 곡의 통일감을 주는 거죠.
New Paran(211.207)2019-11-13 09:20
테마를 말하는거냐
익명(121.139)2019-11-13 11:10
원래 8마디짜리나 16마디 한 프레이징 작곡하긴 쉬워도 그 이후 연장하는게 힘든거다~ - dc App
요즘 이상한애들 많아서 다른 토막 얘기하는줄 알았잖아
ㅅㅂ 토막에 일본그림에 ㅈ같네
개인적으로 많이 겪어본 바로는 목표가 거기까지라그런 경우가 많았어 콘셉을 넓게잡고 이야기가 어디에서 어디로 가야하며 지금은 어디쯤 와있는지 확인하고 다음은 이렇게 진행돼야겠구나 생각해보면서 진행해봐
단편이야기스런 곡은 짧은걸로도 만족하게된다 장편이야기로 이어나가기 위해 애써보삼
이걸 구상 못하면 영감오지 않고서는 절대 그냥 쓰여지지 않더라
그럴때는 모든 파트에 하나씩은 무조건 들어갈 사운드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인트로 8마디,1절 32마디 후렴 16마디) 라고 가정했을떄. 8마디나 4마디의 곡의 스케일에 맞는 루프를 하나 넣는거죠. 화려하지 않고 단순하게 나와서 파트마다 다른 악기랑 어울릴 수 있는 루프로요. 곡의 통일감을 주는 거죠.
테마를 말하는거냐
원래 8마디짜리나 16마디 한 프레이징 작곡하긴 쉬워도 그 이후 연장하는게 힘든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