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곡째 포풍 재믹싱중 ㄷㄷㄷ

일주일만에 ㄷㄷㄷ

전에는 한 곡당 몇주 몇달동안 중간 점검 모니터링 수많은 검토를 거쳤음 

다음날 들어보면 이상하고 다하고나서 잘때 들어보면 이상하고 

수십번 수정하고 

마치 나침반 없이 사막을 해매는 기분이였음

근데 핑크노이즈 쓰고나니까 다음날 들어봐도 똑같고 잘때 들어봐도 똑같고 

언제들어도 항상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