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레이트는 일초를 몇으로 잘라서 소리데이터를 저장하느냐의 값이다. 우리가 내는 모든 소리는 공기의 진동으로 전달 되는데 이 진동이 고막을 울려서 뇌로 소리를 전달하는 거임. 이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로 저장하려면 잘게 쪼개야만 저장이 가능하다. 디지털은 불연속 데이터니깐.. 얼마의 주기로 잘라서 저장할 것이냐가 샘플레이트다. 그 사인파의 한 점을 샘플 데이타라고 하고, 그 점이 일초에 몇 개 있느냐가 샘플레이트임. 44100분의 1다위로 짤라서 저장하면 44100샘플레잇인거지... 고해상도 음악파일은 80000까지도 쓰는데 사실 큰 의미가 없다. 닝겐의 귀는 대략 2만헤르츠 이하의 소리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우리 고막이 일초에 2만번 이상 못 떨린다는 이야기지. 그 이상 떨린다면 너무 필요 없는 소리정보로 미친다던가 뭐 그렇지 않을까 싶다. 고막이 빨리 노화한다거나... 여튼 고음에 민감한 애들은 고막이 더 많이 떨리는 애들일수도.. 여튼 나이퀴스트 이론에 따라 44100정도면 닝겐 귀 커버 다 가능하다. 미친 황금귀 아니면 80000필요 없다. 참고로 돌고래는 음파 수용체 있는데 15만까지 가능하다.
샘플레이트와 음질의 상관관계 쉽게 설명해준다.
고령작린이(223.38)
2019-11-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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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근데 비트는 뭐였더라
비트레이트는 pcm같은 아날로그 - 디지털 변환에서는 상관 없는 녀석이고 pcm응 다시 mp3같은 녀석으로 압축할 때 쓰는용어인데 이걸 알려먄 이제 앚축 알고리즘. .. 예릉 들어 mp3는 허프만 코딩을 쓰지.. 이걸 알아야 하는데 그냥 얼마나 많은 정보를 유지한체 압축을 할 것이냐도 생각하면 편하다. 비트레잇이 낮을 수롣 파일 사이즈가 작아지지만 정보가날
아~하 ㄳㄳ
I just wish you could feel what you say... - dc App
80000까지 올리면 소리더좋아지는건있음 그럼 40000꺼못들음 먹먹해서
돌고래세여?
걍 내가 청각세포가더많나봄 그렇다고 막 다이나믹하게 변하는건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