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면서 말은? 사실 누구나 가능함
그래서 인증을 해야함
인증못해놓고 욕먹는 거에 반발심 가지면 안 됨
인증하면 끝남
근데 이미지관리때문에 그건 어렵다?
근데 그런 레파토리는 실제 예술에 발담구고 있지않아도 누구나 쓸 수 있는 소설처럼 느껴질 거임
결론:인증 안할거면 물어뜯겨도 할 말 없어야 됨
그리고 안믿어준다고 발기할 필요도 없음
누가 믿든 말든 그게 사실이면 그냥 본인이 떳떳할 듯.
글을 그렇게 써놓고 우러러봐주기만을 바랬는데 ,
인증안했다고 안믿어주니까 빡이친다?
그 사람은 약간 아주많이 생각이 짧은 사람이겠지 ㅋㅋㅋ
생각을 해보길, 자연스러운 결과임
인증은 폭력임
그냥 인증을 하는 자체가 아이러니함 단지 자기말에 아무도 귀기울이지않는 주제에 대해 강조, 무게를 실어서 꼭 전달하고 싶은게 있다면 다르겠지만 , 위로받고싶고 애정이필요하다면 현실친구들한테나 하면 되는 걸 입증이 안되면 신뢰받지못할 인터넷에서 그런 짓을 한다는 자체가 많이 미숙한 것 같음 . 인증까면서 하는 것도 난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인증자체를 못하면서 뭘 시도하려는 건지 당최알 수가 없음
내가 인터넷 30년 경력이고 관찰해온 결과 오프라인이랑 걍 똑같음. 오프라인에서도 구라치고 다니는사람들 많음
걍 스스로 판단하는수밖에 없다
맞는 말이지만 내 말에 핵심은 결국에 의도가 뭐가 됐건 적어도 오프라인에서 마주보고 말한다면 그게 거짓여부과 관계없이 인아웃풋이 활성화된다는 건데 온라인에서는 자신만 상처받을 뿐이라는 거임 대충인증하는애들(못하는애들포함) 의도는 일반적으로 누구나 알법하잖음. 나도 무시하고 지나가도 되는 이야기였는데 요즘 꽤나 핫하길래 심심한 김에 참여해봄
선생님이 한 말이 궁극적으로 맞는 부분이지만 나는 그게 틀리다가 아니라 주제가 약간 다름 적어도 인터넷에서 해봤자 좋은 게 나오기 힘들다는 거임 어린애들 상대면 모를까 아니면 진짜 단순히 갤성향알고 어그로끌어보려는 거였다면 차라리 그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