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워낙 잘하는사람들이 많아서
꼭 한 장르에만 얽매여있는게 아니라
음악 자체를 잘만드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짜 음악적 수준이 엄청 높고 그런데도
단순하지만 중독성있는 비트보다 더 듣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런거 보면 음악이란게 진짜 뭘까 매일 심도있는 생각을 해보려하지만
도저히 모르겠다. 아직도.
중요한건 음악도 결국 파동이기때문에
파동의 간섭이 많아질수록 귀에 잘 안들어오는건 분명한 사실같다
귀에도 잘 안들어올뿐더러 몸을 공명시키는 파동도 적어서 느끼는게 그만큼 적은게 아닐까싶다
그러니까 결국 리듬과 화성으로 갈리는거지
음악의 근본적인 요소와 분류는 리듬과 화성
딱 이 두개 같다. 리듬은 딱 y축이고 화성은...x축?
암튼
이 두개가 유기적으로 잘 결합한 음악이 가장 평균적이고 인기가 많고
지랄하네 음악은 라임과 플로우지
리듬맞춰 좆박고 화성적으로 신음소리내는게 무슨 음악이냐
음악은 사랑과 열정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