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창작이라고 할것이 있나?' 라고 말하는거다.
머니코드 4비트로 때려 놓은걸 창작이라 할수 없는것과 같은거지
여기다 베이스 찍고 드럼도 넣었어
그래도 이걸 창작이라 할수 있나??
없다..
최소한 작곡의 기본 개념인 멜로디라도 넣어놔야
창작의 기본 요건은 가지는거지...
비하가 아니라 창작의 요건을 이야기 하는거다.
'이걸 창작이라고 할것이 있나?' 라고 말하는거다.
머니코드 4비트로 때려 놓은걸 창작이라 할수 없는것과 같은거지
여기다 베이스 찍고 드럼도 넣었어
그래도 이걸 창작이라 할수 있나??
없다..
최소한 작곡의 기본 개념인 멜로디라도 넣어놔야
창작의 기본 요건은 가지는거지...
비하가 아니라 창작의 요건을 이야기 하는거다.
어디서 싸우고 온거임??
어차피 다 뇌내 박혀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나오는 거라 완전한 무에서 유는 될 수 없지만 님이 말하는 대로 창작하는건 진짜 탈모가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존나 받으면서 해야 함 멜로디 한땀 한땀 다방면으로 보면서 화음넣고 쪼개고 늘리고 줄이고 설계하는게 존나 씨발임 이런 자세로 하다보면 또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멜로디면 좆같아서 다시 쓰고 소위말하는 레퍼런스가 약간 거들어주긴 해도 시작부터 끝까지 일일히 어디서 주워온 힌트 찬스 없이 내 혼자 만드는 거 진짜 개힘듬ㅋㅋ
그래서 감각이란거임. 감이란건 생각이 전자사고 방식이 아닌 양자사고방식인데 변수가 존나게 많아서 연산이 불가능한 걸 파동감지를 통해 걍 한방에 때려맞추는거 잘 생각해보셈.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수많은 수조가지 변수들 다 생각하고 창작한다 생각하면 갑자기 엄청 어렵고 불가능하단 느낌이 들거임. 말그대로 답이 존나게 많아서 답이 없는거임. 그래서 가끔 생각해보니까 내가 전에 이걸 어떻게 만들었지? 와...이런걸 어떻게 만들지? 하는거임. 감은 그걸 가능하게만듬
창작같은소리하네 결국 정보에 의지하는건데 카피나 창작이사
175.223님 무식한 소리 하지마십시요. 정보는 개뿔. 정보의 바다 인터넷 검색경진대회나 하러가십시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