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팩트로 개털어드렸는데
어디로 도망 가셨습니까?



갓 입학해서 졸업도 안한 주제에 뭐,

"중상위권 졸업생 정도"
-> 이 발언 너무 귀여운 거 아닙니까? ㅋㅋㅋ

기정 사실화 되어있는 팩트도 혼자 몰라서 태클걸더니 말입니다.



분명한건 정말 개지잡대 아니고서야,

중위권 정도는 되는  그 어떤 웬만한 클작과 졸업생들이라면 너보다 훨씬 잘합니다.

입시생, 1학년 수준이랑 졸업생의 차이는 크니까요.




현업종사자들 아무도 그런 마인드 안갖습니다.

OO전자 사운드디자인 팀장으로 10년간 계셨다가
몇년 전 국내 OO자동차로 스카웃 되신 지인 분 계신데


그 분 수도권 작곡과 나오셔서 팀장이셨고
밑 팀원들이 전부 서울대 연대 한양대 등등 분들이셨습니다.



한창 학교자부심 가질 시기인건 알지만
정말 쪽팔리니 어디가서 그런 말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제가 182와의 작배에 올렸던 피아노곡을 듣고는 '후기낭만' 곡이라고 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제가 19살 때 수능끝나고 쓴 곡이고,

화성감이나 선율만 들어도, 하다못해 구조만 봐도 초기낭만을 벗어나질 않는데..?

정확히 화성이나 구성은베토벤~슈베르트,
선율의 성격은 쇼팽 풍 정도..? 그 사이에서 끝납니다만..


그땐 그냥 맞장구 쳐드렸습니다만, 혹시...

돌대가리신가요?



어쨋든, 우리 귀여운 19학번 신입생님

안 나타난다면 과 정원도 몇 안되는데 색출작업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찾아낸 후


아시죠? 교내커뮤니티 사이트 뭔지?
거기에  너의 멍청한 발언과 함께 올려드리도록 하죠.


참교육 가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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