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만간 거주지가 해외로 바뀌는데

꼭 밑에서 배우고싶은 사람이 국내에 있다면

캠코더같은거 사서 온라인수업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비효율일까요?

아니면 해외에서 어느정도 회화능력을 끌어올려서 외쿡인쌤밑에서 직접 마주보고 손잡고 서로 만져주면서 배우는게 차라리 나을까요

상상속에서는 수업이 잘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한데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까요


그리고 오케스트라류의 복잡한 이론이 필요한 음악을 하려면 레슨보다는 역시 음대에 입학하는 것이 좀 더 현명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