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만간 거주지가 해외로 바뀌는데
꼭 밑에서 배우고싶은 사람이 국내에 있다면
캠코더같은거 사서 온라인수업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비효율일까요?
아니면 해외에서 어느정도 회화능력을 끌어올려서 외쿡인쌤밑에서 직접 마주보고 손잡고 서로 만져주면서 배우는게 차라리 나을까요
상상속에서는 수업이 잘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한데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까요
그리고 오케스트라류의 복잡한 이론이 필요한 음악을 하려면 레슨보다는 역시 음대에 입학하는 것이 좀 더 현명한 겁니까?
외국 어디로가십니까? - dc App
日本으로 行きます입니다
오 니뽄 좋습니다. 니뽄도 음악으로 꽤 알아줍니다. 유학도 많이가고. 수준높은 뮤지션들도 많습니다. - dc App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다행입니다. 워홀로 살다온 경험도 있어서 적응기간 스킵도 가능하고 그 나라 특유의 선율과 멜로디라인이 제 적성에 맞고 배워보고싶어서 가는 부분도있습니다
하지만 쌤말대로 알아주고 배울만한 곳에 가는데 접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는 사실 두루뭉실입니다 . 가는 거야 티켓끊고 가면 되는 건데. 커뮤니케이션 형성까지는 되더라도 그 나라 특유의 음악을 흡수하려면 어떻게 임해야할지 조금 두루뭉실합니다
내가 해준거처럼 오선지에 곡을 쓰고 표시해줄 수 있는 클작과 전공생들은 온라인으로 첨삭도 많이 받습니다. 곡을 써서 보내면 선생이 첨삭을 해주면 꽤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런데 그런게 아니라면 굳이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그냥 해외에서 질높은 교육 받으시길 바랍니다. - dc App
악보 공부끝내면 레슨신청하겠습니다
번호표1번입니다
해외가서 배울수잇는것도 많지않은 기회일듯. 근데 비쌀걸 한국보다. 난 온라인으로 배움 ㅎㅎ 결국엔 혼자 얼마나 연습하냐지. 실전에서 격어봐야 뭘 질문해야될지도 알게되고 ㅇㅇ
그렇습니다 일단 멘탈이 그저그러면 생각보다 집중이 안되고 금전적인 제한도있어서 결코 한국보다 편안한 환경은아니지만
자극면에선 ㅆㅌㅊ인거같습니다 음악을 국내에선 전혀 할 생각이 없었는데 해외에서 살다가 삘받아서 시작했을 정도로 감성의 자극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