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어렸을때 음악을 들으면
뭔가 존나 쏴한 느낌이 있었어 뭔가 존나 반짝이고 밝고 쏴한 그런 느낌
대신 너무 예민했을껄
잘모르겠다...확실한건 베이스가 왜 있는지도 몰랐고 너무 듣기 싫었음...
대신 너무 예민했을껄
잘모르겠다...확실한건 베이스가 왜 있는지도 몰랐고 너무 듣기 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