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혼자 기타치거나 보컬,랩녹음하는거 말고 그냥 작곡만 하는경우엔 모니터링 스피커같은게 필요함?
믹마하면서 음질체크하고 잡음제거를 하기 위함으로 알고있는데
어차피 실녹음,샘플제조말고 시중에 있는 완성된 드럼샘플이나 세럼,매시브등을 통한 순수 DAW,플러그인만으로만 만들면
모니터링스피커든 그냥 이어폰이든 밸런스나 음압조절만 알아서하면 되는거아님?
물론 빵빵한 스피커 들으면서 정위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음악적인 그림을 그리는거 다 좋은데 없으면 없는대로하면
입체감같은게 잘 안느껴지는 어설픔 말고는 따로 문제는없는거지?
따지는게 아니라 질문글임
갠적으로 원룸살면서 빵빵하게 스피커도 못켜는 환경인데 굳이 오인페사고 모니터링 스피커사서 볼륨 작게해놓고 할바엔 아무 의미없는거같아서
그래서 방법이 헤드폰
물론 빵빵한 스피커 들으면서 정위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음악적인 그림을 그리는거 다 좋은데 없으면 없는대로하면 입체감같은게 잘 안느껴지는 어설픔 말고는 따로 문제는없는거지? =====> 맞음. 단 사운드가 edm보다는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어쿠스틱 리얼 음악을 했을때. 사운드보다는 멜로디가 중심인 음악을 했을때 스피커가 개판이든 뭐든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