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면 듣기 싫어
이상하네 진짜
음... 진짜 필요한 상황이거나 오케스트레이션 들어가는거 아니면 웬만하면 안하는게 좋을때도 있어요... 아님 패닝으로 임팩트를 준다거나... 프로분들도 평범한 곡에는 하이햇이나 퍼커션 빼고 아예 패닝 안하시는분들 많아요!!
그리고 한번 본인귀에 맞춰서 하시면서 최대한 듣기좋게 노력해보면 다음부터는 조금 쉽게쉽게 밸런스 조절할수 있을거에요!!
ㅇㅋ ㄳㄳ
어쿠스틱에서 패닝은 진짜 무대를 연출한다는 생각으로 하면 되는데 일렉트릭 음악은 그게 의미가 없고 겹치는 음역대에 마스킹 용도로 적당히 주면 된다 - dc App
미리 설계를 해놔야됨 A4용지 한장에 위아래는 음역대 좌우는 패닝으로 미리 그림부터 그리셈
악보 그리듯이 믹싱도 그려놓으면 편해짐
음... 진짜 필요한 상황이거나 오케스트레이션 들어가는거 아니면 웬만하면 안하는게 좋을때도 있어요... 아님 패닝으로 임팩트를 준다거나... 프로분들도 평범한 곡에는 하이햇이나 퍼커션 빼고 아예 패닝 안하시는분들 많아요!!
그리고 한번 본인귀에 맞춰서 하시면서 최대한 듣기좋게 노력해보면 다음부터는 조금 쉽게쉽게 밸런스 조절할수 있을거에요!!
ㅇㅋ ㄳㄳ
어쿠스틱에서 패닝은 진짜 무대를 연출한다는 생각으로 하면 되는데 일렉트릭 음악은 그게 의미가 없고 겹치는 음역대에 마스킹 용도로 적당히 주면 된다 - dc App
ㅇㅋ ㄳㄳ
미리 설계를 해놔야됨 A4용지 한장에 위아래는 음역대 좌우는 패닝으로 미리 그림부터 그리셈
악보 그리듯이 믹싱도 그려놓으면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