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가 처음부터 저런 컨셉은 절대 아니었어.. 지금이랑은 완전 달랐지..
몇달 전까지만 해도 오지게 무게 잡으면서 고수 코스프레 했고, 그게 또 작갤러들한테 먹혀들었거든..
초기 저 컨셉이 TGC가 원하던 그런 컨셉이었을 거다..
딱 프로처럼 무게 잡고 간간히 피드백해주고 작갤에서 유동이나 고닉들에게 고수라고 후빨받는..
하지만 유동이랑 키배 뜨다가 자기 곡 까발려지고 난 이후부터 처절하게 망가짐.
그렇게 자기 곡이 까발려지고 난 이후부터,
자신의 부족함을 감추고 부끄러워하기 보다 그냥 막무가내식으로 내뱉는, 키배를 뜨는 잔잔(?) 컨셉으로 변했는데..
어떻게 보면 일종의 방어기제라고 볼 수 있다..
좀 안타까운 사람임.
??? 원래부터 이런 컨셉이었고, 곡은 작배 뜨기 전부터 올려서 욕먹었습니다만... - dc App
아무 것도 모르시지만, 미개한 음알못이라 알고 계몽 시켜드리겠습니다. - dc App
아 그리고 정정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작갤에 온건 2달이 채 되지 않았고작배 뜨기 전에 올린 곡만 무려 5곡은 됩니다. 그럼 이만. - dc App
이거 ㄹㅇ임. 지금이랑 그 때랑 컨셉 완전 딴판. 좆구린 지 음악 까이고 난 뒤부터 흑화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