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인정 할 줄 모르는 분들
저의 예상에서 조금도 빗나가질 않습니다.



나는 너희들이 내가 고딩 때 쓴 저 곡의 반의 반 조차도 못 쓸걸 압니다. 애석하게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뭐 인정을 못하십니다.


분명, 스스로도 알고는 있겠지만...ㅋ
인정하면 그 순간 지는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느끼고 있는 열등감과 상대적 박탈감이 '리얼'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음악은 못하지만, 자존심에 '죽어도 인정은 못하겠다' 이거 하나 뿐인 것입니다. 그러니 발전이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여기 입만 산 분들 중에 곡을 올릴 수 있는 분들은.....음..^^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정말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는 우리 작갤의 예비 뮤지션들이 귀엽습니다.


저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바닥에서
올라와보겠다고 애쓰는 모습...


하지만 올라오려면, 공.부를 하셔야죠. 여기서 자존심 부리며 저와 겸상하려드는 것이 그 방법은 아닙니다.




정신차리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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