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듬 (기본 드럼 악기론 및 홀수연음 활용, 벨로시티 바리에이션의 이해, 고스트노트 및 베이스 컴비네이션)
2. 화성 (다이아토닉 트라이어드 및 세븐스, 9 11 13 텐션 및 7모드 정도)
3. DAW 기본 (채널 라우팅과 트랙킹, 내장 이펙터 정복한 뒤 테크팁, 노하우 습득, 오토메이션 및 모듈레이션 포함)
4. 장르 편곡 (말 그대로 하려는 장르에서의 기본적인 어레인지. 드럼, 베이스, 기타, 건반, 퍼커션, 신스, 오케스트레이션 종합)
5. 사운드 디자인 (엔벨롭, EQ, 컴프, 리버브, 새츄레이터 필수 / 게이트, 딜레이, 익스팬더 선택)
6. 믹싱 마스터링 (써드파티 플러긴 늘려나가고 듣는 귀 훈련, 본인만의 체인 구성)
7. 발매 및 활동
내가 생각할 때 프로듀싱 배우는 순서임.
각 항목을 100점으로 정복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느 정도 더듬었으면 다음으로 넘어가고, 끝까지 다 했으면 다시 돌아와서 더 퀄리티 올린다는 생각으로 루프 돌면서 해나가야 밸런스 잡힌 프로듀서가 됨.
다작 필수고 그 과정에서 항상 질문을 품고 그걸 어떻게든 하나씩 해결해나가야 함.
개인적으로 저 중에서 가장 어렵고 방대한 것은 4번이다. 끝이 없음. 오케스트레이션 하나만 제대로 공부하려고 해도 몇년임.
적당히 하고 넘어가자. 나중에 더 높은 곳에 가려고 할 때 각잡고 하는 거임.
4번의 경우 조기교육 받아서 쌓인 내공이 많으면 ㅈㄴ 먹고 들어감. 악기와 음악에 대한 이해가 높다고 할까 애초에 아이디어 상태에서도 대략 편곡이 끝나기 때문에 송폼이 나옴. zedd가 그런 타입.
난 거꾸로 하고 있었누 ㅋㅋ
1년동안 1235641256 순으로 돌린거같다.
프로듀싱 배우는 순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