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는 확실히 아닌게 간단한 멜로디부터 시작해서 시행착오를 걸쳐서 완전한 곡을 만듬 그렇게 작곡하고 내가 만든 곡 들으면서 잠에서 깨어나면 상쾌하다 깬다음 곰곰히 생각해보면 멜로디는 기억이 안나는데 기분좋고 아름다운 곡이었던것만 기억함 하루이틀도 아니고 근 반년간 그러는데 이게 그 무의식의 발현인가 뭐 그런거냐 작곡 함 배워봐야하나?
나도비슷한경험있음 요즘은덜한데 1년쯤전에 매번 꿈에서 운전하는꿈꿧는데 브레이크아무리 꽉 밟아도 진짜약하게 밟히는 고장난 브레이크여서 사고날뻔하거나 사고나는꿈만 열댓번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