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dd36eac13d&no=24b0d769e1d32ca73fed85fa11d02831d03adb8a26938cb888b936cc361ca71885c6286c7c8bded77011d5ed57801fdcdf99b657e58faa47a7c24cca704b8ba34aa50441f28432640ff70a



연주는 확실히 아닌게 간단한 멜로디부터 시작해서 시행착오를 걸쳐서 완전한 곡을 만듬

그렇게 작곡하고 내가 만든 곡 들으면서 잠에서 깨어나면 상쾌하다

깬다음 곰곰히 생각해보면 멜로디는 기억이 안나는데 기분좋고 아름다운 곡이었던것만 기억함

하루이틀도 아니고 근 반년간 그러는데 이게 그 무의식의 발현인가 뭐 그런거냐


작곡 함 배워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