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직 3곡만 만들어 봤지만, 깔끔하게 잘 만드셨네요. 고생하셨어요.! 분위기가 최고로 오르는 절정부분 후렴느낌이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00:43, 1:42, 2:27 갑자기 분위기가 고조될거 같은 효과음을 라이징이라고 하나요? 필인 같은 거 있죠. 그거 이후에 보통 리듬이 강해지고 악기가 추가되거나 소리가 커지면서 후렴 느낌이 나곤 하자나요. 00:43, 1:42, 2:27 이 3 부분 뒤에 넣으셔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00:43, 1:42 뒤에는 클라이막스 넣엇다가 2:27 뒤에는 지금처럼 오히려 소리를 줄이거나 악기를 빼서 조용해지는 반전이 있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택쪼(116.38)2019-12-04 16:53
답글
좋은 피드백 감사드려요!! 그런데 제가 아직 용어에 대해서 미숙해서 필인이나 라이징이 뭔지 설명해주실수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222.101)2019-12-05 01:48
(저도 정확한 뜻은 모르지만) 필인이라는 건, 드럼으로 설명하자면 '쿵짝쿵짝 쿵짝쿵짝 쿵짝쿵짝' 하다가 마지막 마디에서 '두구두구두구두닥' 처럼 분위기를 바꿔주거나 사운드가 비는걸 채워주기 위한 일종의 스킬 같은걸 말하는 거에요. 음악을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드럼 뿐만 아니라 베이스 기타, 피아노 등 어떤 악기던간에 애드립처럼 마디 넘어가거나 분위기 바꿔줄때 사용하는거요. 님도 00:43 부분에서 다음 마디로 넘어갈 때 분위기가 상승할 것 같은 전자효과음 넣으셨자나요. 저는 그걸 필인이라 말한거에요.
택쪼(116.38)2019-12-05 05:33
라이징(rising)은 영어로 상승한다는 뜻이자나요. 예를 들어 피아노칠 때, 왼쪽에서 오르쪽으로 건반을 주르륵 훑으면서 칠떄 있자나요. 도레미파솔라시도~ 이런식으로 음이 올라가죠. 그런 효과를 라이징이라고 말하는 것 같더라구요. 맞는 용어인지는 저도 확실하진 않지만요.
저도 아직 3곡만 만들어 봤지만, 깔끔하게 잘 만드셨네요. 고생하셨어요.! 분위기가 최고로 오르는 절정부분 후렴느낌이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00:43, 1:42, 2:27 갑자기 분위기가 고조될거 같은 효과음을 라이징이라고 하나요? 필인 같은 거 있죠. 그거 이후에 보통 리듬이 강해지고 악기가 추가되거나 소리가 커지면서 후렴 느낌이 나곤 하자나요. 00:43, 1:42, 2:27 이 3 부분 뒤에 넣으셔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00:43, 1:42 뒤에는 클라이막스 넣엇다가 2:27 뒤에는 지금처럼 오히려 소리를 줄이거나 악기를 빼서 조용해지는 반전이 있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드려요!! 그런데 제가 아직 용어에 대해서 미숙해서 필인이나 라이징이 뭔지 설명해주실수 있으신가요?
(저도 정확한 뜻은 모르지만) 필인이라는 건, 드럼으로 설명하자면 '쿵짝쿵짝 쿵짝쿵짝 쿵짝쿵짝' 하다가 마지막 마디에서 '두구두구두구두닥' 처럼 분위기를 바꿔주거나 사운드가 비는걸 채워주기 위한 일종의 스킬 같은걸 말하는 거에요. 음악을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드럼 뿐만 아니라 베이스 기타, 피아노 등 어떤 악기던간에 애드립처럼 마디 넘어가거나 분위기 바꿔줄때 사용하는거요. 님도 00:43 부분에서 다음 마디로 넘어갈 때 분위기가 상승할 것 같은 전자효과음 넣으셨자나요. 저는 그걸 필인이라 말한거에요.
라이징(rising)은 영어로 상승한다는 뜻이자나요. 예를 들어 피아노칠 때, 왼쪽에서 오르쪽으로 건반을 주르륵 훑으면서 칠떄 있자나요. 도레미파솔라시도~ 이런식으로 음이 올라가죠. 그런 효과를 라이징이라고 말하는 것 같더라구요. 맞는 용어인지는 저도 확실하진 않지만요.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