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시간의끝에서인가..?

그 노래 말입니다.

와 깜짝 놀랐습니다. 개구리네요 ㄷㄷ




듣다가 갑자기 웬 쾌지나칭칭나네가 나옵니까?

이것을 작곡한 작곡가는 아쉽지만 곡에서 '통일성'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 통일성이라는 것을 유지하라고 새로운 파트를 작곡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첫 주제동기에서 가지고 있는 최소한의 동기조각이라도 변형/ 발전/축소/확장/반복/전위 등의 아이디어를 결합해서

그로부터 파생돠는 또 다른 새로운 동기를 가지고 새로운 파트를 작곡해야 하는 것입니다



안그러면 한 곡에서 그 어떤 다른 곡을 끼워 맞춰도 다 말이 되게 됩니다.


작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두 개념은 바로 대조성과 통일성입니다.




그 중,

아무리 어떤 한 곡을 분해해서 따로 각 파트로 들려줘도,  그 어떤 다른 곡이 될 수 없고 오직 원래 그 곡이여야만 하는 것.

또 그렇게 인지시키고 유지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통일성입니다.





여기소 작곡하겠다고 껄떡대는 아마추어인 너희들도 제발 좀 개념인지좀 하고 계십시요.



어후 어쨋든 저 노래 듣고 너무 화가나고 안들은 귀를 사고 싶군요. 구럼 리만.




아 그리고 추가로 아이유 노래는 말입니다.
이 곡에서도 그렇고 왜 이렇게 비슷한 소재가 많습니까?



시간을 달려서, 너랑나(?)인가 거기서 나오는 시간관련 소재+가사들.

이 곡에서도 여지없이 비슷하네요.
안토니오 비발디처럼 자가표절하는 것입니까?



그럼 진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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